<기존 묘지개발 및 가족자연장 조성지>

 

 

Ⅰ. 한국형 자연장지 모델 시범단지 조성

 

개 요

 

명칭: 함께해요!··· ‘休휴’공원

시범단지조성 목적: 세부모형별 모델 개발과 친환경 자연장

 

 

기존묘지활용과 재개발방법

 

☞기존묘지재개발에 따른 분류작업

1. 무연분묘 분류 행정작업

2. 기존분묘는 유지하되 새로 사망하는 가족 분묘 옆(좌, 우) 화장한 골분을 매 장할 가족 자연장지 합의.

3. 기존분묘로서 가족과 협조 안 되는 분묘 활용방법 등 분류작업

 

 

시범단지 조성과 배경

 

- 새로 시행된 친환경장사제도가 산림을 훼손하며 올바른 자연장 모델을 제시하 며, 국민의 문화지체 현상을

   막고 한국형 자연장 기준모델을 제공하고 일관성 있는 장사정책으로 죽음은 국가가 책임을 지는 선진 복지

   국가가 되는데 힘의 보탬이 되고자 한다.

- 기존 묘지 개발 및 활용방안

- 한국형 자연장지 모델제시

- 친환경장사제도 시행의 올바른 자연장지 실행

- 기존의 매장 및 봉안시설에서 전환이 국민정서의 우월성 제시

- 가족·종중/문중·종교단체, 자연장지 운영시스템

 

 

시범단지 조성과 추진내용

 

- 전국 기존묘지개발과 자연장지 활용방법

- 기존묘지개발 및 타당성

- 1기의 기존묘지 정비가 전체묘지면적을 줄인다.

- 자연장지 조성과 친환경 자연장지 운영

- 수목장림과 자연장지

- 개인·종중/문중· 봉안평장 자연훼손 심각, 자연장(수목장) 아닌 ‘자연 훼손장’

- 자연장지 추모예절 결여

- 한국형 자연장지 추모문화 살린 모델개발

 

 

 

Ⅱ. 기존묘지활용

기존분묘 개인·가족 분묘활용 자연장지 모형

 

1. 기존 부모님(아버지 묘지)일 경우 옛 법에 따라(남우, 여좌)화장한 골분 매장

   우) 본인, 아들. 좌) 어머니, 처, 딸 순서로 안장

 

2. 기존분묘(증조부모)

   우) 조부(할아버지) 아버지, 본인, 아들. 좌) 조모(할머니),어머니, 처, 딸 순

 

 

기존분묘 종중/문중묘지 활용 방법

 

1. 기존분묘 종중/문중, 장례법에 따라 안장

2. 고인 안장 방법 : 직계가족 순으로 안장

 

 

종교단체 기존묘지 활용 및 공원묘지 안장 방법

 

1. 신도 최초 고인 안장 중심

   예) 어머니 분묘(최초)

   우) 아버지, 본인, 좌)동생(여)안장

2. 공원묘원 안장

   최초 고인 안장 분묘를 기준하여 가족중심으로 가족공원 조성

 

 

 

Ⅲ. 기존 묘지 개발에 따른 유골 처리 및 장례

화장 하지 않은 이장(개장) 유골장례(수목장지 및 잔디장지)

 

기존묘지 재개발은 무연분묘부터 개발하되 묘지 면적과 도로 접근성을 고려한 사업적 가치를 평가하여 산림으로 전환할 토지와 자연장지 재개발 토지는 구분하여 개발 하되 기존묘지 활용과 봉분만 제거하는 방법, 화장을 하지 않고 수목장이나 잔디장을 할 수 있는 방법과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맞도록 처리하며, 나무 식재를 병행하여 개발하면 많은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도시 지구단위개발 가능한 토지의 무연분묘는 화장 하지 않고 유골만 모아 지정된 장소에 깊이 1.5~2미터 깊이로 적층하여 유골을 잔디장으로 안장 할 경우 3.3㎡당 160구 이상 안장할 수 있다,

화장을 하지 않고 고인의 유골 안장이 가능한 것은 저희 회사에서는 자연산(자연동화용), 특허를 획득 하였으며 자연산(자연동화용)을 유골에 분무한 후 매장한다, 유골함은 친환경분해용, 가로38㎝ 세로30㎝ 두깨 28㎝유골을 담은 후 운반 시, 유골의 흔들림 방지를 위해 흙을 채워둔다, 유골 화장을 하고자 할 경우는 흙을 넣지 않는다, 수목장(화장 않고 유골만 모아)을 할 경우 면적은 50㎡에 추모목 1그루 12장소, 1장소 적층(5구 적층안장) 가능하므로 1그루 추모목에 유골 60구를 안장할 수 있으며 이때 화장한 골분매장 보다 깊게 매장하여야한다,

화장을 할 경우 1기의 화장 로에 5기까지 가능하다, 이때 다른 말들이 나오지만 아무문제가 없다, 유골이 섞이는 일은 없으며 오히려 권장 되어야한다, 화장한 골분을 적층 매장 시, 깊이 1미터 3.3㎡당 720기 이상 안장이 가능합니다.

 

 

 

Ⅳ. 자연장지 유형별 세부 조성모델 및 운영관리 시스템

자연장과 분골함

 

자연장 실행에 앞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용기사용 시, 친환경용기임이 입증돼야 자연장 이용가능 하도록 엄격한 규정이 있어야한다.

 

 

표지와 표지석(와비) 사용

 

현재 표지석사용은 자연장 제도 전 화장 장려에 따른 일부 지방자치단체와 문중 등이 설치하고 있다, 당시는 환경을 고려한 방법이라고 하나 앞으로 자연장 시행에 부작용이 우려되는 문제다.

표지(사망자 와 연고자의 이름이 기록된 표지)에 대한 내용을 보면 개별표지의 면적은 150제곱미터 이하, 공동표지의 면적은 안치 및 예정 구수(具數)를 고려하여 알맞은 크기로 주위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산림보호를 위하여 수목장림은 수목 1그루당 1개의 표지만 설치하도록 하고 있지만 개인·가족 잔디장일 경우 표준 모델이 없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자연장지 홍보용 동영상에 석물와비 표지석 사용을 볼 수 있다.

 

 

표지봉 다른 장소(이장)가능

 

위 표지석 사용의 부작용을 고려하여 개발된 표지봉은 친환경제품인 한지(닥 펄푸)를 재료로 제조하였고 상, 하 조절되는 막대에 숯(지름 5㎝, 세로 10㎝)을 사용 고인의 이름 및 RF-ID 칩을 부착하여 모바일을 이용한 추모가 가능도록 개발하였다.

개인 자연장지는 숯을 보면 위치를 알 수 있으며 자연장(수목장)을 하였더라도 다른 장소로 이장이 가능하도록 고안된 표지봉 이며 자연친화적 방법이다,

45일 후 표지봉 막대는 분해 되고 표시를 알 수 있는 이름이 새겨진 숯만 남게 된다.

 

 

집약적 자연장지

 

개인 잔디 자연장지

새로 시행된 자연장지 개인 신고 면적 100㎡(30,3평) 기존분묘보다 면적이 넓다, 5년 후 다시 법개정이 요구되어야 할 사항이다.

3.3㎡당(1평)=49구안장 집약적으로 화장한 골분매장, 개인 자연장지, 가로 20㎝ 세로20㎝ 매장 깊이 30㎝이상.

 

 

적층 자연장지(일시적)

 

☞ 이용대상 봉안시설 안장 및 종중/문중·종교단체·국공립, 사설묘원,

- 적층자연장지 : 여러 곳에 흩어진 조상 분묘를 화장하거나 봉안시설에서 자연장지 전환 시, 직계가족

   순서대로 적층안장

- 적층자연장지 면적 : 3.3㎡당(1평): 가로30㎝ 세로30㎝=36장소 나눔

- 분골함 사용: 3.3㎡당(1평)=288구안장 가능, 수직땅속 분골함 5기 적층 시, 매장 깊이 ; 최초(첫 번째)

   ⓛ100㎝, ②85㎝, ③75㎝, ④65㎝, ⑤55㎝,  ⑥45㎝, ⑦ 35㎝,    ⑧25㎝, ⑨나머지 10㎝는 흙으로 매움.

- 분골함,미사용시 : 3,3㎡당=360~720구안장 가능, 가로30㎝, 세로30㎝=36장소, 깊이 1,00㎝에 골분매장,

   공간 확보 원형지름 반지름 20㎝, 5~10㎝에 매장 10~20구 안    장 가능

 

 

적층자연장지(개별안장)

 

☞ 가족 자연장지(5인기준)

- 가족자연장지를 적층으로 개별안장 하고자 할 때는 분골함미사용시, 매장 깊이 90㎝, 가로30㎝, 세로30㎝,

   가족 중 처음 사망 시, 매장 깊이 ⓛ 90㎝, ② 75㎝, ③ 65㎝, ④ 55㎝, ⑤ 45㎝, ⑥ 35㎝, ⑦ 25㎝, ⑧ 10㎝는

   흙으로 매움, 이처럼 반복 매장하며 깊이를 조절하므로 골분이 섞이지 않는다, 분골함미사용시, ①60㎝

   깊이에 ②50㎝, ③40㎝, ④30㎝, ⑤20㎝, ⑥나머지 10㎝는 흙으로 되매움, 골분과 자연산을 섞어 매장하

   므로 골분과 골분이 섞이지 않으며 한 장소에 가족모두가 함께 안장 되며 추가적 묘지면적이 필요 없으므로

   저렴한 비용, 추모 등 관리가 편리하다.

 

 

가족합장 자연장지

 

- 가족합장(공동)자연장지 : 자연장지 가로30㎝ 세로30㎝, 깊이 50㎝에 지정된 장소에 가족 구성원이 한곳에

   합장 매장되는 자연장지를 말한다, 1가족(5인가족기준)지정된 장소에 사망 순으로 안장되는 합장 자연장

   지는 자연산 투입, 6 개월 후 고인 골분이 흙으로 자연동화 되므로 가족 중 사망 시, 재 안장을 반복하여

   사용하는 추가 묘지가 필요 없는 가족합장자연장지이다, 가족합장 자연장지는 가족 외에는 사용할 수 없

   으며 추모는 표지봉을 사용하거나 RF-ID 칩을 부착하여 추모 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 인천가족공원 ‘영생의 숲 ‘수목장림 운영방법을 보면 추모목 1그루에 작은 나무에는 고인 5구가안장 되며, 큰나무에는 10구를 안장한다, 안장방법은 추모목 1그루에 오늘 화장한 골분이 5~10구면 화장 순번대로 시계방향으로 안장되며 표지는 ’영생의 숲‘ F-20 등, 5~10구의 고인 이름은 컴퓨터 관리프로그램으로 관리하며 추모목 1그루에 가족이 함께하는 추모는 사실상 불가능한 가족이별 공원이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가족공원이 요구되는 사항이다.

 

 

‘자연 숲 ’자연장'

 

일종의 산골장 지금은 자연장이라 부르는 산골장(자연장)을 ‘자연 숲’에 골분을 뿌리는 개념에서 매장의 개념으로 정의된 다시 말해 추모를 할 수 있는 산골장(자연장)을 말한다.

100㎡(30.3평)미만의 자연장지, 나무, 화초, 잔디를 식재한 자연장지가 아닌 자연 지형(표시가 가능한 지형) 지물(나무, 바위, 돌, 그루터기)을 이용한 분골함 미사용 자연장(일종의 산골장)을 추모를 할 수 있는 대상물을 갖는 자연장지, 고인 안장방법은 일정 깊이로 골분을 뿌려서 묻는 방법과 골분만 매장하는 방법

이와 같은 자연장은 개인·가족 자연장지 이용은 가능하지만 종중/문중·종교단체 등은 관할관청에 허가를 받아야 한다,

 

 

자연장(산골공원)조성 후 재사용

 

자연장(산골공원)조성은 종중/문중·종교단체 등 ‘자연장 공원(유택동산), 3.3㎡당 고인을 720명 안장하되, 고인 골분이 완전 자연동화 가능하도록 자연산(골분6개월 내 흙 전환용)투입, 6개월 내 재사용 가능한 ‘자연장 공원’을 한번 조성 되면 적은묘지면적에 지속적으로 반복 사용하는 추가적 묘지면적이 필요 없는 미래정신문화로 이어짐과 동시에 기록문화로 이어가는 가장 바람직한 장례문화라 할 수 있다.

최초 수목장을 실시한 스위스는 아름답고 부유하며 시계와 고급첨단기술이 발달된 나라 민주주의를 직접실천한 나라 스위스는 땅이 좁다는 이유로 부모, 형제를 매장한 후 25년 되면 유골을 파헤쳐 이를 퇴비(compost)로 이용하는 가슴 섬찍한 문화가 있는 나라이기도하다,

독일의 경우 수목장림 재사용기간을 25년 지난 후 분골함 및 골분이 흙으로 회귀되는 기간을 25년으로 보고 있다, 영국 또한 3.3m땅속 깊이에 4구의 시체를 2m깊이 까지 적층매장한 후 1m공간에 흙을 채워 넣는 심각한 묘지 난에 봉착되어있음을 우리는 알아야 될 것이다,

새로 시행한 자연장 장례문화를 우리의 전통 장례문화에 문제점을 보완하여 어떠한 추모예절도 가능한 자연장의 발전된 방법입니다, 자연장(산골)공원 재사용기간의 단축은 자연산이용과 한지 분골함(45일 후 분해)사용으로 발전된 친환경 자연장 입니다.

 

 

온라인 장례서비스

 

- 화장한 골분을 자연장(산골공원)으로 택배로 보내오면 유족에 의한 장례가 아닌 공원 직원에 의해 모든

   행사가 마무리되는 일종의 온라인 장례다,

- 결재에서부터 모든 서류도 온라인으로 처리되며 증빙할 수 있도록 장례현장은 사진 및 동영상으로 대신

   하는 토탈장례서비스다.

 

 

신체발부 자연장지

 

- 신체발부(머리카락 ,뼈 , 손, 발톱, 위패, 유품)기타

- 국가와 사회에 공헌한 분들과 자연장지가 유실 되었을 때 나무, 잔디, 꽃 등 식물에 자연장지.

- 새로 시행된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는 화장한 골분 외에는 어떠한 유품도 매장할 수 없지만 신체발부나

   유품을 불에 태운 재를 분골함에 담아 묻으면 가능하다, 이때 신체발부 및 유품을 불에 태울 경우 화재의

   위험요소가 있으므로 안전한 장소 소각장이용이 바람직하다.

 

 

신체발부를 이용한 장례

 

자연장의 추모 대상 개념을 숲과 나무가아니라 매장·봉안에 대응한 추모의 대상을 우리의 전통장례문화에서 찾아 자연장의 대상개념을 고인의 신체발부를 이용한 자유로운 추모방법의 전환을 갖는 방안이다,

고인의 유해는 자연의 숲의 비료로 돌려주고, “신체발부는 수지부모라” 부모의 신체발부를 보관함에 모셔놓고 언제어디서나 제2, 제3의, 장례도 지낼 수 있으며 또한 제례도 자유로이 지낼 수 있는 가장 우수한 방법이라 할 수 있다,

후손과도 유전자 판독이 가능하므로 고인을 대신할 방법이 될 것이다. 신체발부는 고인의 사망 전 또는 직후에 확보하여 기존의 분묘와 유골을 대신할 유전자(DNA)판독이 가능한 신체발부가 손상 없이 수 백년, 수 천년을 보관할 수 있도록 고안된 기술이다.

 

 

신 개념의 모바일 추모

 

신 개념의 자연장은 장례 방법에 구애 받지 않아 유가족의 신념에 따라 추모할 수 있다.

RF-ID 칩을 부착하여 생전 고인의 모습을 모바일 추모 등 다양한 장법과 자연장 묘지가 한곳에 모여 있어 분묘보다 더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전국 봉안시설을 신체발부(DNA)보관소로 재활용하자!

 

- 종중/문중·종교단체 등 봉안시설 재활용

- 봉안시설을 신체발부(유전자) 보관소로 추모하는 장소로 전환, 봉안시설 속 유골 및 골분이 모셔져 있는

   고인의 유해 봉안시설 장소를 신체발부 유전자(DNA)판독이 가능한 보관함에 넣어 훗날 1백년~1천년 후

   후손과 유전자(DNA)판독이 가능하며 우리국민의 정체성에도 부합하며 추모방법도 옮다고 보아야 한다,

- 봉안시설 속에서 악취를 풍기며 벌래와 함께 썩어가는 조상님들의 유해를 더 이상 외면하지 맙시다,

- 봉분묘지는 화장 전 유골일부만 조금 신체발부 보관함속에 넣어주고 골분은 흙으로 모시면 됩니다.

- 봉안시설에 모셔져 있는 골분은 고인의 신체발부가 없으므로 대신 가족 중의 신체발부를 넣어둠으로 후

   일을 대비할 수 있다, 새로 시행된 자연장묘 법에도 부합하는 미래지향적인 친환경방법임을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화분을 이용한 화분장

 

- 화분장은 정원형으로 나무 밑에 잔디 또는 다양한 여러 가지의 아름다운 식물이 식재되어 있으므로 화장한

   골분을 식물주변 밑에 묻되 1컵 정도의 골분을 화분에 넣고 화분장례를 지낸다,

- 화분장을 할 경우 정원에 식재된 잔디나 꽃을 식별이 가능하도록 다른 식물을 식재하거나 푸르거나 색상의

   변화 등 키가 큰 식물을 화분에 식재하여 사용하면 매일 고인의 아름다운 식물로 다시 태어난 새로운 만남

   을 가지실수 있습니다,

- 화분장 이용 시에는 먼저 법률적으로 자연장지로 적합한 장소인지 확인 후 화분장으로 이용하셔야 합니다,

 

 

자연산(골분 흙 전환용)

 

- 화장한 골분을 분골함에 담아 자연장할 경우 골분은 자연동화가 잘 되지 않습니다,

- 화장한 골분을 농지에 뿌려도 일년 이상 갑니다,

- 땅속 미생물은 기존흙 속에 맛있는 양분이 많기 때문에 화장한 골분을 잘 먹지 않습니다,

- 그러나 자연산을 넣으면 미생물이 골분을 먹기 시작하므로 3~6개월 내 골분은 자연동화 됩니다,

- 자연산은 분부용과 골분 속에 넣어주는 것, 2가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