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묘장이란?

 

죽은 사체와 유골을 제외한 생전 또는 사후대비 보관된 신체발부(머리카락·손·발톱·위패·유품 등)유전자(DNA)

감식 가능한 신체발부를 자연에 묻거나 특정 용기를 사용하여 장사 지내거나 제사지내는 것을 말한다.

 

 

가묘장 방법

 

- 가묘장은 죽은 사체와 유골을 제외한 육신을 대신한 사후 대비 보관된 신체발부등을 묻을 경우, 불에

    태운 재를 묻어야 한다,

- 화분, 분재에 재를 묻을 경우 한지, 종이봉투에 담아 묻는다.

- 묻는 장소는 화분·분재 등, 제한은 없으나 민원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루어져야한다.

- 자연장지가 산불 및 천재지변으로 소실되었을 때를 대비할 수 있다.

- 무연분묘를 화장하여 봉안할 경우 많은 예산을 줄일 수 있다.

 

 

가묘장의 의미

 

장례문화의 새로운 변화이다, 미래는 봉분묘지나 봉안시설에 찾아가서 추모하고 성묘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유전자(DNA)를 중심으로 한 변화된 대안이 바로 국민 유전자DB구축 사업입니다, 개인, 가족, 혈연관계 모두가 유전자 없이는 미래세계    를 열어나갈 수 없습니다, 자 이젠, 우리의 효 문화인 가문의 전통과 정신을 배우 는 제사문화를 세계 어디서나 유전자만으로 효의 연장이고, 정신문화로 이어 간다고 봅니다.

 

 

가 묘 장

 

☞시체발부 보관 구분

- 신체발부 보관함 분류

- 개인·부부·가족 보관함

- 공동(불특정다수)보관함

- 장례(제례)보관함

- 위패·액자·선조이야기(족보)신체발부 보관

 

 ▲ 위 신체발부 보관된 종류를 갖고 어디서나 필요할 때 꺼내 쓸 수 있으며, 고인의 화장한 골분을 화분에 안장

     하고자 할 경우 일회용 컵½분량을 화분장 하시고 남은 골분은 ‘산골공원’에 안장한다.

 

 

신체발부 의발묘(衣髮墓) 및 제례에 관한 역사적 의미

 

오천년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시대가 일제 36년의 강점기였으며, 또 하나가 ‘병자호란’ 380년 전일입니다, 인조는 1637년 1월30일 삼전도(三田渡)에서 청 태종 앞에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리는 항복의 예를 올리는 치욕의 날 이였습니다, 조선이 항복한 후 청나라는 화친을 반대한 척화론 자들을 잡아줄 것을 조선에 강력히 요구했는데 이때 삼학사(三學士)로 불리는 홍익한, 윤집, 오달제 등은 자청해서 속죄양의 길에 나섰다.

 

청나라 수도 심양으로 압송된 이들은 청 태종이 직접 문초할 때 그 앞에서 무릎을 꿇는 것조차 거부했다, 이들은 당태종의 항복 요구를 끝까지 거부하다가 그해 4월 19일 심양성의 외양문밖에 마련된 형장으로 끌려가 참혹한 죽음을 당했다, 이때 홍익한은 51세, 윤집은 31세, 오달제는 29세였다, 조선은 그 후 청나라에 사람을 보내 삼학사의 시신을 돌려달라고 간청했으나 그들은 끝내 응하지 않았다.

 

현재 삼학사 묘는 옷과 머리카락, 신위를 매장한 의발묘(衣髮墓)이다, 비록 삼학사의 시신은 산산이 찢긴 채 흔적조차 찾을 수 없지만 국가에 대한 삼학사의 충절은 가장 치욕적인 역사에서 우리민족의 가슴속에 찬란히 피어오르며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밝은 빛과 방향을 제시 한다고 봅니다,  

 

삼학사의 의발묘(衣髮墓)는

홍익한은 경기도 평택시 팽성읍 주팔리에 있고, 윤집의 묘는 충남 부여군 내산면 온해리, 오달제의 묘는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오산리에 있다, 국가가 있기에 충성해야하며 조상이 있기에 미래가 있으며, 가족이 있기에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견디어 내는 것이 아닌가?

 

요즘 정부에서는 새로운 「장사 등에 관한 법률」자연장(수목장)을 시행하고 있으나 국민들로부터 호응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장례방법은 골분을 버리는 산골의 개념이다, 가족은 없다, 오로지 독신자 사망자와 무연고자의 버리는 식의 사체를 처리 하는 방법으로 이용하고 있다, 자연장의 활성화는 가족 중심의 자연장지 방법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발전은 힘들다, 새로 시행된 자연장이 선진국형의 장법이라 ‘보건복지가족부는‘ 홍보를 하고 있다,

 

이와 같은 문제점을 보완하고자 하는 장례방법이 기존 공동묘지를 개발하여 ‘국민의 숲 ’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화장한 골분은 ‘국민의 숲’ 에 무료로 산골(매장)하고 추모는 신체발부(유품)등을 가지고 가정에서 제사를 지내는 정신문화로 발전하는 대안적 장례 방법이다, 우리는 언제까지나 고인을 모실 수는 없다, 화장한 골분은 아무 유전자도 없다, 그러나 신체발부는 어떠한가? 역사적 문화적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미래장래문화개선은 언제든 유전자 감식이 가능하며, 새로 시행된 자연장에 딱 맞는 대안이 아닌가? 마지막으로 후손에게 추모를 할 수 있는 것은 남겨야 하지 않겠는가?

 

 

유전자(DNA)감식 가능한 ‘신체발부’장례 및 보관함

 

-유전자(gene)란 어버이의 형질을 다음세대로 물려주는 물질이란 뜻으로 모든 생명체는 세포(cell)로  구성되어 있고 각 세포는 염색체라고 하는 유전자들의 집합체를 가지고 있는데 한 세포는 46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게놈(genome)이라고 한다, 염색체는 당과 인 사이를 번갈아 가며 연결된 긴 두개의 사슬과 4종류의 염기(G. A. C. T)가 2중 나선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DNA)라 부른다. 우리 인간의 몸은 약 60조개의 세포로 이루어져있으며 사람의 DNA를 모두 연결하면 지구를 2백 50만번 감을 수 있는 길이가 되며 이 DNA정보량은 1천자가 적혀있는 1000권에 해당한다고 한다.

-DNA에는 사람의 외모뿐만 아니라 사람의 성격. 특징 등에 관한 사람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으며. 이 유전적 형질을 알아내는 것이 바로 DNA인 것이다

 

☞ 화장! 이젠 망설이지마세요!

 ‘07’우리나라 화장률: 59.9%

 ‘06’외국 화장률: 스웨덴(73.2%), 영국(72.4%), 스위스(64.1%), 덴마크(74.3%), 일본(99.7%)

                 홍콩(86.3%), 싱가포르(77.6%), 중국(48.2%)로 세계가 화장이 대세!

 

- 이젠 천재지변 대비 유전자(DNA)판독 일반인도 사후대비가 중요

10월 11일 소방방재청의 예측에 따르면 충북 보은군에서 6.8규모의 지진이 발생할 경우, 경기도가 6.285명. 충북 4.443명. 서울 4.108명. 대전 2.137명 등 2만2.465명이 전국적으로 사망하며 부상자도 속출하여 100만 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유전자(DNA)관리가 민간은 물론 국가 차원에서 이루어져야한다. 위에서와 같이 우리나라의 화장률이 곧 선진국수준인 70% 육박이 눈앞에 와 있으며 앞으로 예상 못한 천재지변을 당할 경우를 대비하여야 한다. 특히 군사용이나 국가유공자 등 유전자(DNA)감식이 가능하도록 미래 신체발부를 수백년. 수천년 동안 보관하였다가 미래 산업으로 활용가치를 높일 시기에 있다고 본 다. 예로 그동안 유해를 찾지 못했거나 유해를 찾은 보훈대상자도 혼선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6.25 보훈대상자 가족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전자(DNA)DB를 구축함이 바람직하겠다. 참고로 호주제 폐지로 된 (‘08’) 7월6일 성씨를 바꾼 사람이 1만2천명이나 된다고 한다. 앞으로 십년 후를 보자. 나는 어디서 왔다 어디 누구인가?그래도 뿌리는 알아야 되지 않겠는가?

 

-부모님을 분묘, 봉안시설에 모시지 않아도 더 추모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가족·공동 신체발부 보관함 종류>

  ☆개인·부부 보관함 ☆가족 보관함 ☆공동 보관함 ☆장례(제례)용 보관함

 

 1. 신체발부 보관함(머리카락·손·발톱·뼈 등)을 가족과 함께 개인·가족이 보관하여 매래를 대비하며, 장례용

     보관함은 생전에 본인이 보관하거나 사망 후 가족이 보관하여 성묘및 제례는 가정에서 부모님 신체발부를

     모셔놓고 지낸다.

 2. 봉안시설(납골당)에도 유전자(DNA) 보관 및 분골함속에 넣어줌으로 훗날 후손과도 유전자(DNA)판독이

     가능하다.

 3. 자연장시, 유전자(DNA)를 넣어둠으로 매장보다 화장이 더 우리의 유교적 전통사상을 계승해 나갈 수

     있다.

 4. 이젠 화장한 장례도 자유로이 다른 장소로 이장을 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화장장례는 한번지내면

     마지막이란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이제는 조상님과 후 손 간의대를 그대로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