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 가족, 부부보관함
2. 공동(불특정다수)보관함
3. 장례(제례)용보관함
4. 위패보괌함
5. 위패,액자 및 책 신체발부 보관함

신체발부보관함을 가족과 함께 개인, 가족이 보관하여 미래를 대비하며, 장례용 보관함은 생전에 본인이 보관하거나 사망 후 가족이 보관하여 성묘 및 제례는 가정에서 부모님 신체발부를 모셔놓고 지낸다.봉안당(납골당)에도 유전자(DNA) 보관 및 분골함 속에 넣어줌으로 훗날 후손과도 유전자(DNA) 감식이 가능하다. 자연장 시 유전자(DNA)를 넣어둠으로 매장보다 화장장례가 더 우리의 유교적 전통사상을 계승해 나갈 수 있다.

 

이젠 화장한 장례도 자유로이 다른 장소로 이장을 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는 화장장례는 한번 지내면 마지막이란 고정관념에서 멋어나 이제는 조상님과 후손 간의 대를 그대로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